테라코타
Terracotta
갈색 기운이 섞인 붉은 주황 테라코타를 다섯 손톱에 같은 단색으로 표현했습니다. 모두 짧은 라운드 유광이며 흙이나 도자기의 무늬를 넣지는 않았습니다.
컬러·모양 조합 보기 ↓
이미지에서 살펴볼 포인트
테라코타는 흙을 구운 듯한 붉은 주황에 갈색 기운이 섞인 색 계열입니다. 선명한 오렌지와 차분한 브라운 사이에서 어느 쪽이 더 보이는지 비교하면 원하는 색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제품마다 붉은 기운과 깊이가 다릅니다. 그림은 색 계열을 살펴보는 예시로 사용하고 실제 색칩에서는 밝은 반사 부분뿐 아니라 손톱 가운데의 넓은 색 면을 확인하세요.
비슷해 보여도 다른 점
탠저린 자세히 보기 ↗탠저린 예시는 선명한 주황이 중심이고 테라코타는 갈색이 섞인 붉은 주황으로 차분하게 보입니다. 두 색의 밝기와 선명도를 따로 비교하세요.
컬러와 모양을 바꿔본다면
아래는 다른 방향으로 구성해볼 수 있는 조합 예시입니다. 위 이미지와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색과 표현은 제품·시술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를 때 살펴볼 점
- 테라코타라는 색 이름이 무광을 뜻하지는 않아요
- 탠저린의 선명한 주황과 붉은 갈색 기운을 비교하세요
- 제품마다 색이 다르므로 실제 색칩 확인이 필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