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참고 사진을 보낼 때는 ‘그대로 유지할 부분’, ‘바꿀 부분’, ‘원하지 않는 부분’을 나누어 적어보세요. 사진이 여러 장이면 각 사진에서 무엇을 가져올지 한 가지씩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색과 길이와 장식을 한꺼번에 추측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네일더렐라 편집 가이드 · 배색과 구성은 편집 제안이며 실제 시술 사례나 인기 순위가 아닙니다.

사진 한 장에도 여러 정보가 있습니다
바탕색이 마음에 들어 저장한 사진에 긴 연장과 큰 파츠가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설명 없이 전달하면 사진 전체가 요청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므로 저장한 이유를 먼저 말하세요. “색만 참고하고 길이는 짧게 유지할게요”라는 한 문장이 요청 범위를 분명하게 만듭니다.
사진 A와 B를 섞을 때의 메모
각 사진에 하나의 역할을 주면 조합이 간단해집니다. 서로 다른 조명의 사진에서는 동일한 색으로 보이는지도 확실하지 않으므로 색상 이름을 확정하기보다 샘플을 비교하고 싶다고 덧붙이세요.
| 사진 | 가져올 부분 | 가져오지 않을 부분 |
|---|---|---|
| A | 누드 바탕과 투명감 | 긴 길이 |
| B | 작은 별의 위치 | 실버 글리터 바탕 |
| 현재 손 사진 | 현재 길이와 형태 참고 | 사진 필터의 색감 |

도안의 방향까지 확인하세요
하트나 리본, 문자처럼 방향이 있는 도안은 자신이 내려다보는 기준과 상대가 보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포인트를 넣을 손가락과 그림의 윗부분이 어느 쪽인지 함께 확인하세요. 양손 대칭을 원하는지, 한 손에만 넣을지도 말해두면 작업 도중 다시 바꾸는 상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보내기 전 최종 요청 예시
“A 사진의 투명한 베이지 바탕이 좋아요. 길이는 현재 사진처럼 유지하고, B 사진의 별을 왼손 약지에만 작게 넣고 싶어요. 스톤 없이 평면 그림으로 하고, 색은 방문해서 샘플로 확인할게요. 이 구성의 가능 여부와 제거 포함 총액을 알려주세요.” 사진 출처가 있으면 링크도 함께 보내고, 공개 게시용으로 다시 사용할 때는 이용 허락 범위를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