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짧은 오벌 다섯 손톱을 시어 라테 베이지로 맞추고 모든 끝선에 얇은 밀키 화이트 마이크로 프렌치를 넣은 데일리 조합입니다. 장식 없이 동일한 끝선 폭과 여백만 정돈했습니다.
컬러·모양 조합 보기 ↓
데일리 이미지에서 살펴볼 포인트
데일리 네일은 시어 라테 베이지와 밀키 화이트 마이크로 프렌치로 손톱 길이와 끝선을 정돈해 어떤 일정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향입니다. 이번 오리지널 레퍼런스는 다섯 손톱을 짧은 오벌로 맞추고 같은 끝선을 반복했어요.
장식이나 강한 색 대비보다 베이스의 투명도와 끝선 폭, 손톱별 좌우 균형이 먼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실제 시술에서는 손톱 길이와 끝선 두께를 상담합니다.
데일리와 오피스의 차이
오피스 자세히 보기 ↗데일리 조합은 짧은 오벌과 라테 베이지·밀키 끝선으로 범용성을 우선하고, 오피스 조합은 핑크 베이지와 아이보리 마이크로 프렌치로 조금 더 밝은 색온도를 사용해 베이스의 차이가 있습니다.
데일리 컬러·모양 조합 예시
아래는 다른 방향으로 구성해볼 수 있는 조합 예시입니다. 위 이미지와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색과 표현은 제품·시술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를 때 살펴볼 점
- 다섯 손톱에 같은 폭으로 이어지는 밀키 화이트 끝선이 포인트예요
- 글리터·파츠·강한 색 대비가 없는 실용적인 예시예요
- AI 일러스트로 실제 베이스 투명도와 끝선 굵기는 시술 전 색칩과 샘플로 확인하세요

